일본 관광할때 민박집에서 찍은 듯한 사진
옷은 길에서 나눠준 손수건으로 급조한 것으로 언발란스 최고지만 (...)
이때까진 앤드류라고 안불렸었는데 흐흐

우리집 아해들 중 유일하게 모헤어가 잘 어울리는 듯한 묘고


데니즈에서 밥먹으면서 찍은 사진
모자는 라이네 로이군 것을 빌려쓴 것.
이 때 조명이 붉은 색이어서 죄다 노이즈가 킹왕짱이지만....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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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번에 홍대에 갔을때 8천원에 구입한 니트
MSD용인데 기장이 짧아서 묘고한테 더 잘어울리는 듯


시작하고 한방
어울리나 어쩌나 하면서 찍은거라 정리되지 않은 주변이 함께 나와주는 센스;;
백금발(?)이라 스탠드조명이 머리카락이 휘익 증발-


"나 어때요?"
 
맨날 정자세로 딱딱한 것 같아서 팔을 벌려봤는데
제법 귀엽잖아?!


네이버에 포스팅 해놓은 것 옮겨오기(...)
그러나 현재는 저 옷 어디갔는지 모르겠음.
헐렁헐렁해서 싫어 ㅇ<-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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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의 언젠가..
창가에 앉혀서 한 컷.
바깥에 햇빛이 너무 좋아서 오오- 하면서 찍었는데,
역시 방안으로 들어오는건 역광이 되어버려 건진 것은 이거 뿐.

다른 녀석들도 사진 좀 찍어줘야하는데...
아니 그전에 좀 닦아줘야.. ㅇ<-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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츠네양의 아이들과 함께 /ㅁ/

단체 사진 컷
위에 유일한 여아가 올랭피아
왼쪽 부터 아토베, 케이이치(오너: 아이츠네),
묘고, 아스, 카즈시(오너: 아이츠네) 순